엄마가 키오스크도 좀 배웠으면해서 갈때마다 가르쳐주는데 전혀 학습도 안되고 배울 생각도 없음... 그래서 아직도 할줄모르고 나 있을때 해봐라고 해도 카드만 들고 어떻게 해야하냐그러고 매번 반복인거야 그래서 오늘도 해보라고 하는데 하다가 경고음?이 몇번 울리니까 엄청 당황해서 니가 해주면되지 나보고 왜그러냐고 그럼 알려주던가 이러면서 엄청 짜증내고 서먹하게 걍 걸어와서 지금도 기분 별로 안좋은가봄..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엄마가 키오스크도 좀 배웠으면해서 갈때마다 가르쳐주는데 전혀 학습도 안되고 배울 생각도 없음... 그래서 아직도 할줄모르고 나 있을때 해봐라고 해도 카드만 들고 어떻게 해야하냐그러고 매번 반복인거야 그래서 오늘도 해보라고 하는데 하다가 경고음?이 몇번 울리니까 엄청 당황해서 니가 해주면되지 나보고 왜그러냐고 그럼 알려주던가 이러면서 엄청 짜증내고 서먹하게 걍 걸어와서 지금도 기분 별로 안좋은가봄..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