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랑이 식어갈때쯤 바람 핀게 들켜서 사랑도 완전히 끝난게 아니라 아직도 열렬히 사랑하고 있을때, 여전히 사랑이 90 이상인 정도에서 들킨거잖아 당장은 복수심에 불타올라서 앞뒤 안보였겠지만 시간 지나서 복수심도 잦아들고 차분해질때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그 사랑이 아직도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했음 물론 90정도의 크기는 당연히 아니겠지만.. 그냥 단편적으로 어 너 바람펴? 바로 끝이야 ㅇㅇ 이게 아니고 그지랄염병을 다 떨었는데도 너를 못잊었단게 현실적이라서 더 좋았었는데 당시 반응이 너무 안좋아서ㅋㅋ
잡담 근데 지선우 이해가는 덬들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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