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게 직업물이여.. 로맨스여.. 할 정도로 직업 부분 너무 푸는 드라마가 있고 또 어떨땐 아니 시벌 일 안 하묘? 출근 안하묘? 하는 드라마가 있는데 파리의 연인도 시티홀도 시크릿가든도 태양의 후예도 직업 설정 자체가 따로노는게 아니라 럽라에 잘 스며들게 잘쓴다고 해야 하나 장점인듯
잡담 은숙쓰는 뭔가 판타지 보다 남여주가 확실한 직업이 있고 각자생활하고 있는데 이뤄지는 현실로맨스를 더 잘쓰는거 같음 글고 뭔가 느끼는게 남여주 직업설정을 딱 적절수준에서 잘 활용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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