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과 이창동이 같은 시기에 나와버려서 다가올 시상식이 흥미롭다ㅎ https://theqoo.net/dyb/4327834429 무명의 더쿠 | 08:56 | 조회 수 60 작품상은 심사위원 취향 따라 갈릴것같고갠적으론 가능한사랑이 더 가능성 높아보이긴 하는데 기술쪽은 호프가 각본 이런쪽은 가능한사랑이 더 유리해보임 시상식 흥미롭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