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절여져가지고 너 썅내 개심해 이렇게 대놓고 말해도 못 알아들어
못하는 걸 못한다 하는데 뭐가 문제야? 누가 못하래? 몇 년을 해도 안 느네 프로답지가 않네 어쩌고 이런 논리로 계속 호통침
작품일 때는 시청률이나 화제성 같은 지표 후질 때 막말 프리패스권 발급이고 배우는 연기 못한다는 반응 조금만 있어도 후려치는데 그게 생각보다 좀 된다 그럼 이제 너무 당연하게 줘패도 된다고 생각하고 십년 가르친 연기선생처럼 설교 시작함
거기다 덬 없으면 아예 선이라는 게 없음 주어 바뀌면 지랄할 글에 낄낄대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