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햇던거랑 달리 엄청 싹싹하고 인싸같은 느낌이었음.. 예전에 그 유명한 인프제 스러운 인터뷰 본적있어서 대기시간엔 조용히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타입(?) 일거라고 생각했었거든 근데 막 돌아다니면서 거기있는 거의모든 사람들한테 말걸고다니더라ㅋㅋㅋ(나는 지나가는 행인1이 아니라 그때 찍는 씬 관련해서 스탭으로 간거라 현장 안에서 오래볼수있었음 스토킹한거아님)
잡담 오늘은 아니고 얼마전에 너다연 촬영하는거 봤는데 현장에서 서강준 되게
307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