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부까지는 다 너무 좋았는데 후반부 별로라길래 어느정도 과장인줄알았거든ㅋㅋㅋㅋ 좋긴좋아! 근데 이게뭐요?
아니 아버지들 지금 바닷가에서 우정물 찍으실때인가요...??? 네? 상혁이 범죄도 솔직히 너무 뜨악...뭐 살인마약담배 다봐놓고 겨우 이걸로싶긴한데 성범죄 나오자마자 차갑게 식음 캐릭이 너무 과해(n)요..ㅠㅠ
글고 송판호 분명 어마어마한 관심받는 판사라면서 그 사람 아내가 그렇게 갔는데 조용한것도 내기준 이해안갔고..초중반은 개연성 괜찮다고 생각해서 좀 아쉽
뭐 쓰다보니 불호가 많은데 솔직히 전체로 따지자면 호임! 초중반은 진짜 최고였어ㅋㅋㅋㅋ 계속 심리적으로 쫄리고 특히 송판호 무너질때 심리묘사?같은 것도 좋았고...내 생각?이지만 얘는 아들을 지키려는 것도 있지만 본인의 명예와 권력 지키려눈 마음도 컸던 것 같아 그거 잘 보여준듯 아 암튼 재밌었다 호영이캐도 계속 기억에 남음 연기 잘하더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