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자체가 의상 소품 돈 부음 로케도 많이하고
잡담 '스캔들'은 감각파 디자이너 정구호씨가 미술 감독을 맡았다. 제작비 50억원의 절반 가량을 의상, 소품에 쏟아붓는, 국내 최초의 본격적인 코스튬 드라마(Costume Drama)[7]라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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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자체가 의상 소품 돈 부음 로케도 많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