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소개를 보면 둘다 너무 오래되고 편해서 스킨쉽도없고 권태로움이 오고 그래서 새로운 인물에게 각자 흔들리는 와장창스토리같다가도다른걸 보면 남주는 현재에 안정감 느끼고 여주의 가족까지 챙기고 있는데 여주 혼자 먼저 흔들려서 남주는 기다리는쪽에 가까워보임 난 전자가 좋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