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갔는뎅 그 계단올라오는 그건 스킵하더라! 나는 영화보러간겸 간거라 걍 스킵하는구나~ 하고 말음
나는 이정은이 ㄹㅇ죽인게 좀 반전이었어 그냥 다른 스토리들처럼 못죽이고 용서할수도 있다고 생각했거등
근데 ㄹㅇ죽여서 헉! 함
글구 옛날에는 이런느낌 영화 보면서 운 적 없는데
나두 이제 가족들 보내보고 그런 경험이 생기니까 눈물나드라..
나 도파민에 절은 뇌라 초반에는 걍 멍때리면서 보다가
변요한이 그 아주머니 죽일때부터 확 집중됐음
글구 배우들 다 연기 좋았던 부분 한번씩 있었던거가틈
이정은은 뒷부분 전체 다 이야.... 대박이다 싶었고
공효진은 그 내가 그랬다고 할때 그 장면 넘 조았음
박소담은 버스타러갔다가 편지읽고 그때 조았고
이연은 변요한이랑 싸울때 좋더라
변요한은 무서워요..^^
결론은 잘봄!! 은근 가족끼리 봐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