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강하라는 인물의 이름이 저와 같은 ‘강하’라서 그 부분이 가장 좋았다”며 “이름 때문에 제안을 주셨나 생각하기도 했다”고 웃음을 자아냈다https://naver.me/5DZ25i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