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은 차치하고 주지훈은 말끝에 공기 섞인거 내가 적응하면 그냥 그 캐릭터로 받아들여질 것 같음...나도 불호긴 한데 톤을 왜 저렇게 잡은지는 알 것 같아서ㅇㅇ
근데 신민아는 저는 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알고있습니다? 이거부터가 잘못된 느낌임 약간 조연 악역 느낌이 남.. 마지막 대사도 그렇고 좀 위엄있게 다가와야 하는데 전체적으로 좀 가볍고 주인공같은 느낌이 안들어 원작 모르는 사람들은 크게 이상하다고 못 느낄 것 같긴 하지만..
비주얼은 차치하고 주지훈은 말끝에 공기 섞인거 내가 적응하면 그냥 그 캐릭터로 받아들여질 것 같음...나도 불호긴 한데 톤을 왜 저렇게 잡은지는 알 것 같아서ㅇㅇ
근데 신민아는 저는 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알고있습니다? 이거부터가 잘못된 느낌임 약간 조연 악역 느낌이 남.. 마지막 대사도 그렇고 좀 위엄있게 다가와야 하는데 전체적으로 좀 가볍고 주인공같은 느낌이 안들어 원작 모르는 사람들은 크게 이상하다고 못 느낄 것 같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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