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이라 잘 기억이 안남!!!
못배우고 잘 자라지 못하고 아빠도 별로고 주인댁 아들이랑 아이도 낳았는데 결국 버려지고 황제 만나서 인생 피려는데 배운것도 가진 것도 없어서 몰라서 저지른 일들도 있어버리고
근데 본인 욕심에 벌어진 일도 있었고.. 이용당한 것도 있고
복잡한 캐릭터임
오래전이라 잘 기억이 안남!!!
못배우고 잘 자라지 못하고 아빠도 별로고 주인댁 아들이랑 아이도 낳았는데 결국 버려지고 황제 만나서 인생 피려는데 배운것도 가진 것도 없어서 몰라서 저지른 일들도 있어버리고
근데 본인 욕심에 벌어진 일도 있었고.. 이용당한 것도 있고
복잡한 캐릭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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