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저런류의 대사도 되게 잘 말아줄거 같아서 기대했는데 혼자 좀 과하게 붕 뜬 느낌임ㅇㅇ 그 과함을 신민아에게 조금 나눴으면 밸런스가 맞았을까.. 신민아는 또 너무 힘이 없는 느낌이라 아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