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이 두 달 연속 1위를 차지했다.
6월 26일부터 10부작으로 편성돼,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서사로 남녀노소 다양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7월 25일 종영했으나, 지금까지도 그 여운이 짙다. 다만 선호도는 7월 18.9%에서 6.2%로 하락했다. 〈김부장〉의 7월 선호도는 2013년 1월 이후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2022년까지는 TV프로그램) 전 채널·전 장르 최고치다.
이번 〈김부장〉도 넷플릭스 송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