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A 씨는 주택이 밀집한 곳이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울며 소리를 질렀다. 홍민기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신고도 이어졌고 결국 경찰이 출동했다. 홍민기와 A 씨 지인들이 모두 현장에 도착해서도 소동은 한참 이어졌다. 결국 지구대로 가 진술서를 작성하며 그날의 사건을 정리했다. 주민들은 새벽에 생긴 소동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 하는 등 괜한 피해를 보고 있다.
김진석이 작성한 기사
누가봐도 소속사측 언플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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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소속사측 언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