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이 전화받고 놀리고 싶었는데 힘든거 알아서 걍 위로해주고 자기도 마데때 그 마음 너무 느껴봐서 촬영땐 군대 얘기 잘 안했대ㅋㅋㅋㅋㅋ 둘이 친해진거 같아서 메이킹이 기대된다...
잡담 아웃겨 이준영 주말에 송강한테 전화해서 형 나 힘들어...이랬다는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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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이 전화받고 놀리고 싶었는데 힘든거 알아서 걍 위로해주고 자기도 마데때 그 마음 너무 느껴봐서 촬영땐 군대 얘기 잘 안했대ㅋㅋㅋㅋㅋ 둘이 친해진거 같아서 메이킹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