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도 소화가 가능한 사람이구나 강렬한 인상으로 많이 기억하는데 생각보다 평양냉면 같은 캐릭터이고 감정이 다채로운 친구여서 그 부분을 기억에 남기고 싶었대내 모든걸 다 걸었다고 말할 수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