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측은 25일 스포츠경향에 ‘중증외상센터’ 시즌2의 10월 촬영설을 두고 “후속작 제작에 대해선 아직 논의 중”이라며 “촬영 시기 캐스팅 등은 지금 확인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한다”고 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33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