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쌤도 그렇고 젊을때부터 늙어서 나이들어 아프고 죽을때까지 모든게 다 대중들한텐 씹고 뜯기고 잘사는 것도 인생을 트루먼쇼하는 댓가같음 모두가 모든걸 다 지켜보고 평가내리고 떠드는... 어떻게보면 진짜 무서운 직업같고 연옌들 우울증이나 정병걸리는 것도 이해가고
잡담 뭔가 연옌이란게 죽을때까지 대중들한텐 트루먼쇼 같은거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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