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김민하 나미야 캐릭터 그린 리버 맞아보임
526 1
2026.08.24 19:02
526 1


xprIED

기사에 나온 작품 = 우리 태양을 흔들자

(당시) 뒤에 촬영을 앞둔 작품 = 나미야


같은데ㅇㅇ




"사고 당시 너의 어머니는 30Kg밖에 안됐고, 살던 방 안에는 온통 애기 용품과 분유 뿐이었어. 너의 어머니는 자신의 끼니조차 거르면서 너를 키우다 영양실조에 걸렸어. 그러던 어느 날, 너가 아파서 너의 어머니는 급하게 친구한테서 차를 빌렸었지. 하지만 너를 급하게 병원으로 이동시키는 도중에 너의 어머니는 빈혈을 일으켜서 차가 강호수에 떨어졌지. 사고 후에 경찰은 차의 창문 한 쪽만 열린채로 차를 발견했어. 사고가 나고 정신을 차린 너의 어머니는 자신의 안전벨트조차 못 풀 정도로 힘이 없었는데 필사적으로 창문으로 널 먼저 탈출시켰을 것이야. 하지만 그 과정에서 탈진한 나머지 너의 어머니는 익사하셨어." 



여기 어머니 캐릭터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270 08.24 31,56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90,5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18,2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36,3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52,736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6/8/24 ver.) 30 08.24 3,098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613,16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83,477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58,611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7 24.02.08 4,692,41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19,304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218,050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68,5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60,287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3 19.02.22 6,005,73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64,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103327 잡담 팬 기념촬영을 둘 사이에 서서 찍었다며 뭐 부케받아주는것도아니고 12:28 4
16103326 잡담 나 지금 왔는데 그니까 남배우가 영화를 찍었는데 그 영화의 주인공이 2 12:27 90
16103325 잡담 아니 주식나락가도 코스피 세글자 그대로 안쓰는게 짹인데ㅋㅋㅋㅋㅋ 12:27 22
16103324 잡담 유어 아너 몇 회까지만 재밌는거임? 12:27 19
16103323 잡담 그리고 요샌 저런거 한탄해봐야 호구라면서 팬들을 팸ㅋㅋㅠ 4 12:26 80
16103322 잡담 걍 돈을 벌어도 본인이 더 잘 벌텐데 2 12:26 100
16103321 잡담 펀딩 하면 가는 gv도 당연히 여친이랑 나왔다는데 3 12:26 150
16103320 잡담 펀딩한 실친은 기독교영화인거나 사귀는중에 같이 영화 찍은건 아무렇지 않은데 펀딩은 현타온다고 했음; 7 12:26 146
16103319 잡담 내 기독교적 편견으로는 내가 펀딩 열어서 너네 좋은일할 기회를 준거임 으로 생각 할수도 있겠다 싶음 12:25 40
16103318 잡담 아니 나는 팬도 걍 돈관련되선 민감해 .......... 12:25 53
16103317 잡담 슾디 쿠키 안보고 나왔는데 한번 더 볼까 6 12:25 35
16103316 잡담 근데 나같아도 뭐 동네방네 안떠들고 조용히 탈덕할ㄷㅅ 12:25 47
16103315 스퀘어 그대에게드림 볼수록 매력 있고, 알수록 더 좋아졌던 하나를 연기한 이열음 배우가, 상큼한 영상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 12:25 22
16103314 잡담 항상 뭔가 문제를 만들고 싶어하는 분위기 18 12:24 291
16103313 잡담 오디세이랑 슾디 추석때까지 있을까 3 12:24 62
16103312 잡담 부국제 티켓팅 빡세지?? 6 12:24 95
16103311 잡담 글고 저런일 터져서 서운하잖아? 그럼 조용히 탈덕하고 사라지는거임 12:24 69
16103310 잡담 팬들 반응 살펴본다고 누가 주어를 대놓고 서치해보냐고 1 12:24 76
16103309 잡담 단순궁금으로 저영화 후기 검색하다가 영방링크타고 들어가서보니 12:24 76
16103308 잡담 근데 저런 상황은 확성기짓 하기보다 걍 속으로 지금 생각 많아질 그런 류임... 5 12:2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