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원 감독은 "'마더' 소식을 접하고 '이걸 접어야 하나' 싶었다"며 "그래도 영화의 모티브가 됐던 옆집에 살던 아이, 제가 손을 잡아주지 못했던 기억들, 그리고 저에게 도움을 주셨던 분들의 바람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작품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809271655H
표절 논란 영화 커뮤쪽에서도 크게 났던거라
언론 시사회때도 얘기 나왔었음
이지원 감독은 "'마더' 소식을 접하고 '이걸 접어야 하나' 싶었다"며 "그래도 영화의 모티브가 됐던 옆집에 살던 아이, 제가 손을 잡아주지 못했던 기억들, 그리고 저에게 도움을 주셨던 분들의 바람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작품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809271655H
표절 논란 영화 커뮤쪽에서도 크게 났던거라
언론 시사회때도 얘기 나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