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대비해 잔혹한 후일까지 물어뜯는다그 사냥은 늘 태승의 몫이다주혁에게 태승은 그저 고용인이 아니라 절대적인 충성을 바치는 사냥개였으니까설명이 진짜 웹소같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