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그는 "'내 최애 영화다', '너네 가만 안 둔다'는 댓글도 봤다"라면서 "부족하다면 욕하고 비판해도 된다. 그래도 드릴 말씀은 있다. 우리는 진심을 다 했고, 최선을 다 했다. 굳이 차별화를 두면서 '우리가 더 잘하자'는 강박을 갖고 임하지는 않았다"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60184
마지막으로 그는 "'내 최애 영화다', '너네 가만 안 둔다'는 댓글도 봤다"라면서 "부족하다면 욕하고 비판해도 된다. 그래도 드릴 말씀은 있다. 우리는 진심을 다 했고, 최선을 다 했다. 굳이 차별화를 두면서 '우리가 더 잘하자'는 강박을 갖고 임하지는 않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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