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부분은 진지하고 사극다우면서 몇 년 전 사극퓨전드st 당시 유행 끼워 넣기 현대어 그대로 쓰기 이런 게 있어서 웃기고 향수가 느껴짐 요즘도 유행어 신조어 쓰고선 사실 이런 뜻이라고>< 알려주는 대사 종종 나오던데 이런 건 언제부터 시작되어서 정착된 걸까 ㅋㅋㅋㅋ 아무튼 적당히 볼만하고 괜찮은 것 같음 드라마 주제 확실하고 전개 어렵지 않고
잡담 꽃파당 은근히 재밌는 거 같음 아직 2화까지만 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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