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고양이를 데려다주기 위해 방문한 강하기와 사방에 놓인 덕질의 흔적을 숨겨야 하는 남다름의 예측 불가한 자취방 소동이 펼쳐질 예정이다.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824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