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맴도는거라면 알겠는데 그게 여리가 붙잡아서라니까 네..? 싶어
장면으로 주긴 했지 저승사자랑 삼도천 건너려는거 여리가 붙잡아오긴 함
근데... 그게 여리가 그냥 혼수상태에 있을때 그랬단거야? 뭐 붙잡아온거에 대한 장치가 없잖아
당시에 여리가 관련 꿈을 꾼것도 아니고 지환이가 묶여있을만한 어떤 물체같은걸 여리가 당겨온것도 없고
그냥 죄다 입전개야 무당왈 여리가 당겨온것이랍니다.. 이게 다임
차라리 그냥 지환이도 너무 억울한 나머지 이승에 있게 되었다네요 했으면 모르겠는데
결국 여리가 귀신 보는게 중요 장치인데 설명이 전혀 납득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