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제작사 의지가 중요하다고는 해도
최소한 그들에게 애정은 있어보인다는 증거같기도 하고
나만큼 미쳐서 좋아하는 사람이 이정도는 됐다는 동질감도 좋고
나중에 이만큼 아니었어도 블레오면 추억삼아 다시 보는 기회도 되고
드라마 덕질하면서 블레나온 작품이 몇없어서 더 그렇게 느끼는거 같기도ㅠ
최소한 그들에게 애정은 있어보인다는 증거같기도 하고
나만큼 미쳐서 좋아하는 사람이 이정도는 됐다는 동질감도 좋고
나중에 이만큼 아니었어도 블레오면 추억삼아 다시 보는 기회도 되고
드라마 덕질하면서 블레나온 작품이 몇없어서 더 그렇게 느끼는거 같기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