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SBS도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다만 '승산 있습니다' 촬영 강행과 하영의 하차는 별개의 문제다. 현재 SBS는 예정된 촬영 일정은 마무리한 뒤 제작진, 배우, 관계자들이 모두 모여 논의하는 자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승산 있습니다'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93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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