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사수는 못하고 띄엄띄엄 보는데
분명 재미도 있는데 불호 포인트가 있더라
이상이랑 남편이랑 술마시면서 대화하는
그부분 이상이 대사가 내 느낌이랑 비슷하고
사람죽여서 잘가시게 하고선
직원한테 소고기 먹으러 가자고 하면서
막 웃는거 너무 소름이였어 (채널 돌림 내기준임)
드라마로 봐야 하는데 누가 평가하고 죽이고
이런게 내가 이해가 안되나봐
엔딩은 그 직원들 모두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그러면 율이가 너무 안타까워 ㅠㅠㅠㅠ)
원작이 있다면 엔딩은 어찌 되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