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사건 마무리되면서 행복하게 손 깍지 끼고 웃키하고 외로웠던 여리집에서 밥도 먹고 살림하는 강욱이 보여주면서 행복하게 텐트씬 주고 서로 마음 확인하면서 결혼엔딩을 맞이하는걸 상상했던 내 자신 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