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cine21_editor/status/2090732176749043948?
업계에서는 아직 한국영화의 성장이 더디다고 보는듯.. 올해 영화 흐름들을 분석하고 각각 비판점들 얘기하는데 공감가는 부분들이 꽤 있음
특히 마케팅에 휩쓸리고 주객전도 되어가는 관객들의 성향이 영화의 복합적인 완성도보단 그 영화의 이미지, 브랜드를 소비하는 현상이 되어가서 작가주의 영화들의 부재가 지속되고 있고 더해서 독립영화 쪽은 아무래도 관심 받기가 더 힘들어졌다고 함
그 외에도 특별관 관련 이야기랑 각 배급사들 인터뷰도 있고 이젠 대작보단 중저예산 영화 위주로 제작하고 투자하려고 하나봄ㅇㅇ 엄청 세세하게 분석해줘서 흥미롭게 잘 읽음 관심 있음 전문 쭉 봐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