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립소가 오디세이한테 한 대사
You're a man who needs to control his fate. But you cannot control this. You must give yourself to the storm, give yourself to Poseidon. And take your punishment. Give up the fight, give up control and live. It is a leap of faith you haven't yet made, Odysseus.
너는 운명을 스스로 쥐고 가야 하는 사람이야. 하지만 이건 네가 쥘 수 있는 운명이 아니야. 폭풍에 몸을 맡겨. 포세이돈에게 너를 내어주고 네게 내려진 벌을 받아들여. 싸움을 멈춰. 통제하려는 마음도 놓아버려. 그리고 살아. 오디세우스, 네가 아직 내딛지 못한 건 바로 그 믿음의 도약이야.
이 대사 나레로 나오면서 오디세우스 뗏목에 눕고 폭풍치는 바다로 가서 결국 페넬로페에게 도착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