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정의당원 엄마 민주당원이고 두분다 민주화운동하셨음
두분다 노무현재단 세워질때부터 후원하셨고 매년 봉하마을도 가셔
근데 사람이 너무 한쪽 진영만 알면 안 된대서 어릴때 중앙일보 경향일보 구독해서 읽게 하셨거든
크고나서도 촛불시위나갈때 패딩 헐었다고 새거 사주고 핫팩도 사주심ㅇㅇ
2찍이 아닌걸로도 감사한데 정치적으로 의견내는게 얼마나 가치있는일인지 자연스럽게 알게 해줘서 너무너무 감사하는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