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홍보를 위한 외신 인터뷰에서 뜬금없이 후배 감독 칭찬에 열을 올린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공포영화를 만들 생각 없느냐"는 질문에 그는 "영화는 기술보다 스토리가 중요하고, 그래서 항상 새로운 것을 찾고 있다"며 이 <옵세션>의 놀라운 아이디어를 극찬했다. 뭐가 그리 놀라웠을까.
https://naver.me/5t7ipt1i
<오디세이> 홍보를 위한 외신 인터뷰에서 뜬금없이 후배 감독 칭찬에 열을 올린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공포영화를 만들 생각 없느냐"는 질문에 그는 "영화는 기술보다 스토리가 중요하고, 그래서 항상 새로운 것을 찾고 있다"며 이 <옵세션>의 놀라운 아이디어를 극찬했다. 뭐가 그리 놀라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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