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신하는건 아님ㅇㅇ 난 무교야
1. 엄마 어릴때 친구집에서 놀다가 잠들었는데 누가 몸을 누르는거같길래 눈뜨니까 귀신이 엄마 배위에 앉아서 지켜보고있더래
그래서 진짜 잠깨서 돌아보니까 연탄가스때문에 사고나기 직전이었고 친구분은 이미 의식잃으셨댔음.. 그때 엄마가 진짜 귀신이 있나 했대
2. 우리 증조할머니가 걷지못하고 내내 앉아계시는 장애가 있었는데(소위말해 앉은뱅이ㅠㅠ) 신부님이랑 수녀님이 동네 선교봉사같은거 하러오신거야
그때 기도 한번 하고 가셨는데 다음날부터 진짜 걸으셨댔음
그래서 바로 할머니 세례받고 계속 성당 다니다 돌아가셨어
90대까지 살다가셨는데 돌아가시기전에도 나랑 농구하심
이거말고 주변 썰도 있긴있는데 걍 우리가좍썰이 있어서 그냥 뭔가가 있을순있겠다 생각하고 지내는중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