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입에 소금물 물고 인형에 내 머리카락 하나 넣어서 칼로 찌르고 쌩쑈 다했는데 역시나 아무일도 없었은.... 그땐 아무일 안일어나서 아쉬웠는데 늙크크인 지금 떠올리면 미친짓이 따로없었다ㅠ
잡담 어릴때 내가했던 미친짓 : 엄빠 출장가셨을때 혼자하는 술래잡기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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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입에 소금물 물고 인형에 내 머리카락 하나 넣어서 칼로 찌르고 쌩쑈 다했는데 역시나 아무일도 없었은.... 그땐 아무일 안일어나서 아쉬웠는데 늙크크인 지금 떠올리면 미친짓이 따로없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