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귀족적인 집안에서 태어난 가장 불경한 아이 강비오
어린 시절부터 콩쿠르 1등을 휩쓸며 천재 피아니스트라 불리지만
오직 할아버지인 강승운만은 비오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비오는 대기실에 두고 온 자신의 악보를 찾고....
그 곳에서 자신의 악보를 보며 연주하고 있던 정요를 마주친다.
전혀 다른 세계에 살던 두 소년은 그렇게 만나게 되는데.....

가장 귀족적인 집안에서 태어난 가장 불경한 아이 강비오
어린 시절부터 콩쿠르 1등을 휩쓸며 천재 피아니스트라 불리지만
오직 할아버지인 강승운만은 비오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비오는 대기실에 두고 온 자신의 악보를 찾고....
그 곳에서 자신의 악보를 보며 연주하고 있던 정요를 마주친다.
전혀 다른 세계에 살던 두 소년은 그렇게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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