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연애하면서 권태기 시작됐는데 미도의 꿈도 계속 좌절되는 상황이니까 남궁이 무뎌지는게 자신의 현실이랑 맞닿아서 더 슬퍼하고 힘들어할 것 같음ㅠㅠ 꿈도 사랑도 빛 바래는 느낌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