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재밌네 김영광 인생 다 걸고 찍은 거 같아 와 너무 연기 잘한다 숨소리 호흡 하나도 그냥 내뱉는 게 없어 이성경도 김복주 이후 보는건데 대사톤이 심우주 진짜 딱인듯 무엇보다 작감이 잘하네 진짜 그 소재로 16부작을 어떻게 뚫고 나가나 했는데 개연성 있게 글을 너무 소설처럼 잘쓴다 책장 넘기듯 봐지는 드라마야 연출도 과거 현재 필터 다르고 과거는 화면 비율까지 다르게 연출하고 감독님이 섬세하심 근데 대본집이 없다는 게 진짜 아쉽다
잡담 디플 있으면 봐봐 사랑이라 말해요 이거 취향 맞으면 인생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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