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아주 오래된 영화(드라마 일수도)야
첫부분이 바다에 떠도는 배가 나오는데 아무도 없어
섬에 등대가 있는데 등대지키는 사람이 라디오방송 듣는데 이상한 음이 나왔나 그랬음
새벽시간에 어떤 집을 누가 계속 두드리는거임
집주인이 깨서 문 열어주려고 할때 닭이 울었나 아님 소리가 났던가..
그러니 도끼가 떨어지고 두드리는 사람은 사라짐
집중해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나갔다 오고 잊어버렸다
kbs 에서 해줬던거 같은데...
계속 생각나는데 제목을 못 찾겠어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그 방영시간대가 오후라 드라마였던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