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제작진은 “오늘(20일) 공개한 이미지는 남궁호와 이미도가 10년 동안 함께 쌓아온 시간을 보여주는 장면의 일부다. 서로를 가장 편안한 사람으로 여겼던 두 사람이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59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