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사영화제가 영화 아리랑 만든 감독겸배우인 나운규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제인거 앎? 춘사는 그분 호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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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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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화 아리랑 오스트로 만드신 노래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아리랑임
나를 버리고 가시는 임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그 아리랑
그리고 영화 아리랑 오스트로 만드신 노래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아리랑임
나를 버리고 가시는 임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그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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