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는 걸 느낀 건 호텔에서 여리 도망가고 마강욱 쫓아갈때부터 느꼈어
뭔 놈의 호텔이 스태프들 공간에도 외부인이 성큼성큼가냐며 장면을 위한 장면인게 느껴져서 이건 아니다 생각했는데
엔딩에서 강욱이 여리 손목 탁 잡는데 케미가 보여서 됐다 걍 애들보고 가자 빠르게 적응하고 싹며듬
모든 걸 너른 마음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밤티 전개도 그래 울드 주인공들 우는 연기 질투하는 연기 보여주려고 그러는구나 알아들었긔
이러고 다 받아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된 건 역시 강욱여리때문이고,
얘들 서사는 넘 좋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