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은 확실히 ㅂㅅ이고 엄마따라가면 나 망하니까 부자아빠밑에서 살거라고 한 둘째딸도 얄밉.....다쳐도 큰애랑 아들불쌍하지도않나..?
계모도 도망가고 그지꼴로 사는 거 대충알면서도 그냥 자기 지금가정이 소중해서?? 그냥 모른척하고 사는건가?
전남편은 확실히 ㅂㅅ이고 엄마따라가면 나 망하니까 부자아빠밑에서 살거라고 한 둘째딸도 얄밉.....다쳐도 큰애랑 아들불쌍하지도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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