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에서 해외팬들 싸우고있길래 ㅋㅋㅋㅋㅋ
토니가 버키원망하기엔 그가 완다부모님을 죽였다 이걸로 싸우더라고
아니 이게 어떻게 같냐;;;
난 솔직히 완다가 스타크어쩌고할때 이해는 안갔지만 뭐 스토리상 그렇겠지하고 넘어가긴했는데
그냥 현실이라고 생각해보면 토니가 존나 잘못걸렸다는 생각밖에안듬
무기회사에서 무기만들었는데 누가 빼돌려서 그걸로 사고가났다고 어떻게 무기회사사장탓이돼;
근데 시빌워에서 자기때문에 진짜 무고한 시민이 죽었을때 완다가 그만큼의 죄책감을 느꼈냐?
영화상에선 전혀 안느껴져서 더 좀 그랬음
무기회사를 이어받은게 그 원죄라면 할말이없는데 아니 토니가 솔직히 뭘 어쨌는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