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히 노력해서 티켓값을 지불하고 한영판 살리려고 여기까지 왔으니 충분한 대접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https://theqoo.net/dyb/4317987705 무명의 더쿠 | 00:25 | 조회 수 242 주장 하는 애들 존많이더라 요즘 무인에 권리주장 존나 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