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그래도 유치풋풋한 맛에 나름 괜찮았는데 갈수록 입봉작가의 한계가 너무 드러남 막판이라도 잘 썼으면 나쁘지 않은 청춘로코로 기억될수도 있었을 거 같은데 아쉽네 많이 유학은 작가가 갔다와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