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이 난리치고기자들이 뭐라해도넌 니 일만 잘하면 돼. 걱정마라 영화나오면 다 이해해줄거다감독님 죄송해요 어쩌고서로서로 위로해주고 다독여주고 고난을 같이 극복해가는 우리는 동지. 이딴 분위기일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