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들이나 분석 있었어?
낚은 거라기엔 준이 어머님이 너무 슬퍼하셔서
그리고 아들 그렇게 됐다는 말을 빈말로라도 어케 하나 싶고
라라한테 그런 거짓말 하고 5년을 그러는 것도 준이 성격에 아닌 것 같고
다만 상태가 너무 안좋아져서 준이가 ㄹㅇ 자기 잊고 살라고 그랬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 생존해 있는데 그러는 것도 아니다 싶긴 한데
그나마 그게 이해되는 것 같기도
그럼 그런 장면 한번만 보여주지 싶고
뭔말인지 ㅋㅋㅜ
그래서 이거 혹시 막판에 걍 준이 살리기로 했나 싶은 거
아님 진짜 낚시야?
작가님이 그렇게 글 쓰실 분은 아닌 것 같은데
후반 전개 그리된 게 넘궁금
첨부터 걍 그렇게 다 짜여진 건가
아무튼 해피라 다행이다 짱좋다 마지막 전개 빼면 모든 회차들이 다 좋다 ㅠㅠ